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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서보, 경남신문 인터뷰 기사 게재

  • 등록일 : 2023-12-19
  • 조회수 : 272

[경남테크노파크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성과] (4)스타기업

제품 국산화·신시장 개척으로 글로벌 강소기업 도전
방산분야 전문 ‘창원 에스지서보’
설계프로그램·평가 장비 등 갖춰


에스지서보 직원이 시험장비를 살펴보고 있다./에스지서보/

에스지서보 직원이 시험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에스지서보/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김정환·이하 경남TP)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남도의 지원을 받아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중 

스타기업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경남지역 스타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원을 펼쳤다. 

경남 스타기업은 경남도 지정을 받은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 능력이 우수한 업체를 뜻한다. 

올해 지원 사업으로 △에스지서보㈜ △㈜한라공업 등 2개 사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의 올해 성과를 살펴봤다. 

 

 

에스지서보의 군 위성통신 기어헤드 제품. 

에스지서보의 군 위성통신 기어헤드 제품.


◇군 위성통신 체계 부품 국산화= 창원시 소재 에스지서보㈜(공동대표 김고도·이현철)는 유압 등을 이용해 정밀운동을 제어하는

방산분야 구동제어 시스템 전문기업이다. 서보유압, 전기구동, 일반유공압 등 3가지 사업영역에서 다양한 부품과 시스템을 개발·생산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구동제어 시스템 전체의 설계와 제조가 가능해 고객의 요구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고 있다.

 

에스지서보의 전체 임직원 중 40%는 연구인력이다. 2D·3D모델링과 해석이 가능한 설계프로그램, 자체 시험평가 장비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연구기관·학계와의 협력을 통해 연구역량을 극대화하고 있다.

 

에스지서보는 이번 경남TP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을 통해 군 위성통신용 기어헤드의 국산화 개발에 성공했다. 

 

(중략)

 

 

에스지서보는 이번 기어헤드 국산화 성공으로 중장기적으로 연간 50억원의 추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내년 4월 이후 양산에

들어가 연간 100대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국내 주요 방산 기업이 주요 수요처이다. 

또 지상장비에 집중했던 기존 전략에서 항공, 해상장비는 물론 민수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항공기에 적용되는

공압사출장치와 지상지원장비를 설계·제작했고 잠수함용 배기밸브 시스템 개발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고도 에스지서보 대표는 “‘혁신을 통한 도약’이라는 비전으로 지금까지 지상장비 위주의 사업구조에서 해상장비와 항공장비로의 사업 다변화와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며 “향후 마케팅과 기술 사업화에 집중해 핵심역량 자산화 전략을 펼쳐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글·사진= 조규홍 기자

 

※ 본 기사는 경남신문 측의 기사 공유에 대한 저작권 확인 후 게시되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421336